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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명 : Twin Pack+ '팬티 & 스타킹 with 헤븐코인 엔젤 ver'
■ 작품명 : 팬티&스타킹
■ 발매시기 : 2012년 3월 하순 
■ 사양 : ABS&PVC 도장 완성품 /크기:약 90mm
■ 메이커 : Phat
■ 가격 : 2,200円 (세금포함)



더티페어를 좋아했고 지금도 추억하고 있는지라 그 오마주라고 할 수 있는
팬티&스타킹의 성공을 기도하였으나, 결과는 기대이하의 참패.


(변신씬만 고품질... -_-)

못 만든 애니는 아니었으나, 뭐랄까, 한마디로 지겹다는 느낌이었다.
(본인도 7화에서 포기...)

여튼, 그러함에도 더티페어를 추억하고 싶은 바람에서 기념품 하나는
구입하고 싶어서 고른 제품입니다.



성격으로나 생김새로나 왼쪽이 케이, 오른쪽이 유리
개인적으로 케이쪽을 더 선호합니다. ^^



전반적으로 미국풍이라 보여집니다만,
과연 미국에서는 그렇게 느낄지는 모르겠군요.
아마도 일본인이 상상하는 미국풍이 아닐까요?

여하튼 나쁜 느낌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오래오래 즐길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군요.



제품 자체는 꽤 괜찮습니다. 
손톱, 머리, 눈, 의상 모두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장식장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무사히 장식장 입성에 성공. ^^

그럼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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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daily2012/05/14 16:27


한동안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는데, 50만 히트가 한참 지났군요.

꾸준히, 그리고 조용히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50히트 기념으로 그간 가장 많이 받은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하겠습니다.

저는 블로그의 글을 한번에 몰아서 쓰곤 합니다.

즉, 한번에 사진을 쭉~ 올리고 나서 그 글들을 하루 한개 정도씩

예약을 걸어두고 있습니다. 글은 짬나는데로 틈틈히 추가하고 다듬지요.


그래서, 가끔씩 글이 없이 사진만 있는 경우도 있고, 글에 내용이 조금씩

추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쩔때는 사진도 추가되지요. ^^)

내용이 많이 바뀐 글은 날짜를 갱신해서 최근글로 올라오도록 하기도 합니다.


한번에 작성하는 글은 일주일에서 보름치 정도이고, 한달에 두번 정도 글을 올리는데,

그나마도 요즘은 못하고 어떤 경우에는 두달에 한번 올리기도 했습니다. ^^a;;;


본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가장 큰 것은 제가 보기 위함입니다.

옛날 기록들을 살펴보는 것을 매우 즐기기 때문에 제가 보기 위해서 블로그를 합니다.

그런면에서, 지금까지 대략 10년 정도 블로그를 해 왔는데, 최소한 앞으로 30-40년은

더 블로그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제는 지금처럼 취미 중심이 될 터이고, 아마도

지금까지 처럼 장난감이 위주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본 블로그가 더도 덜도 말고, 오늘과 같은 내일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

이렇게 블로깅 하는 지금 이 순간이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현실 안주 인가요? ^^)

이곳에 들려주시는 분들도 모두 한결같이 평범한 일상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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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FW 건담 컨버지 5탄 - 건담 에이지 2 & 6탄 조니 라이덴 전용 쟈크2



기념삼아 사진 한장 남겨 둡니다.
(제스타는 결국 못 구했군요. -_-)



이것도 포기했었는데 지트에서 아는분 덕분에 구했습니다.







SD건담 넥스트의 에이지 건담과 한장.
저는 넥스트 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그럼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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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퐁] 이름모를 SD 로봇들 (마나왕)



이것도 앞글과 같은 사연으로 구하게 된 이름모를 SD로봇들 입니다.




그로이져X는 없던 것이라 겸사 겸사 구입했습니다.



강철지그도 괜찮네요.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는 겟타2
원래는 저 색상이 아닌데... 고생좀 했는가 봅니다. ^^

그럼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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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이름모를 올드 트레이딩 (마나왕)



벌써 한달전이군요.
4월 지트 정모에서 오래간만에 마나왕님을 만났습니다.
2003년즈음 SIC를 열심히 모을때 자주 찾아 뵙곤 했었는데,
쇼핑몰을 정리하시고 다른 사업을 하게 되면서 연락이 끊겼었지요.

거의 10년만에 만났는데 예전과 같이 항상 웃는 얼굴이 반가와서 몇개 구입했습니다. ^^



이름은 모르겠으나, 그 시절에는 분명 귀한 물건이었을터인데 지금은 이리저리 홀대받는
처지라니... 왠지 섭섭한 느낌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세월의 흐름이 구석구석 느껴집니다만, 그래도 수년간 곱게 잘 보관했으니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겠지요?



뭔가 여러 작품 케릭터가 섞여 있는 듯 한데, 그게 또 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장식장에 입성할만한 제품은 아닙니다만,
왠지 기분이 삽살하여 장식장에 하나 넣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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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wan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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