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티 오리지날 버젼, 제프티 아누비스판, 그리고 아누비스,
3종 세트 입니다.
보통 세트는 잘 맞추지 않습니다만, 이것만은 꼭 맞춰야 겠더군요.
이런 매니악한 기체가 리볼텍같은 A급 액션 피규어 시리즈로 발매되리라고는 기대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멋진 제품으로 발매되다니, 참 좋은 세상입니다. ^^
아누비스의 매력이라면 역시 6장의 날개(?) 입니다.
각각 리볼버 조인트로 연결되어 다양한 포즈가 가능합니다만,
그만큼 포즈잡기 난이도는 상승했습니다. (날개 만지다가 시간 다 잡아 먹는군요.)
리볼텍 중에서는 볼륨도 있고 품질도 좋은 편으로 꽤 만족스럽습니다.
그대신 리볼텍 중에서는 꽤 고가의 제품이 되어 버렸긴 합니다만,
그만한 가치는 충분합니다.
관절 가동도 훌륭하고 야마구치식 관절 기동도 훌륭해서 갖고 노는 재미가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사진도 한참 많이 찍어 볼 터인데...
이제는 늙었는지 조금만 만지면 지치네요. ^^;;;
오래간만에 장식장에 들어갈만한 물건이 생겼습니다.
장식장의 기존 장식품 중에서 뭘 빼고 넣을지 고민해 봐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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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넷웍 바이올렛입니다.^^
2012/02/15 16:48 [ ADDR : EDIT/ DEL : REPLY ]링크추가하러 왔어요.^^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구입해볼까 고민도 했었는데 역시 멋은 있네요.^^
다 모을려면 가격이 후덜덜...
날개에 무게감이 있어 보였는데, 역시 중심이 뒷쪽에 있군요.
2012/02/18 08:50 [ ADDR : EDIT/ DEL : REPLY ]끝판왕 다운 모습에 감탄했지만,
액션은 좀 심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
아닌게 아니라 제프티는 이미 받침대가 조금 휘었더군요.
2012/02/23 14:07 [ ADDR : EDIT/ DEL ]아누비스는 더 무거운데 얼마나 휠지 참 걱정됩니다.
아무래도 공중에 띄워 놓지 않고 발이 바닥에 닿는 형태로
전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