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텍] 레이칼 - 오리하르콘




NOBLOG에서 리뷰를 보고 고대하던 레이칼을 드디어 받았습니다.
훌륭한 리뷰가 NOBLOG에 있으니 자세한 리뷰는 생략하고, 간단한 소감만 덧붙이면.



... 퀸즈블레이드 시리즈에 들이는 정성을 여기에 절반만이라도~

입니다. -_-;;;;



제품에서 엿보이는 조형사의 뛰어난 실력은 충분히 알겠으나,
QC는 완전 개판...
무엇보다 치마가 삐뚤게 붙어 있는건 참을수가 없습니다.
(결국 때어서 다시 붙였습니단, 처음부터 조형이 반듯하게 되어 있지 않군요.)



그밖에도 목의 길이와 각도가 미묘하게 어긋나 있고, 길게 뽑아 두면 잘 빠집니다.
더불어 장갑도 영 싸굴틱한게 여러모로 퀸즈블레이드 시리즈와 비교되는 군요.

개인적으로 퀸즈블레이드보다 레이칼 쪽이 100배 더 좋은데, 일본 시장 반응은
그렇지 않은지 현실은 정반대. 그래서 더욱더 안타깝고, 더욱 불만입니다.

역으로 말하자면, 레이칼 매우 예쁘고 멋지게 잘 만들어졌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더욱 안타깝고 화가 나는 거겠지요. 조금만 더 신경써 주지~

카이요도, 너는 왜 항상 이러는 거냐!!! 조금만 더 신경써 주었다면
내가 2개, 아니 3개는 사 주었을터인데!!!! 뷁!!!
Posted by hwanj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