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한참전에 선물 받은 물건들인데, 이제서야 겨우 사진 올려 봅니다.
받게된 계기는... (기억이 가물가물) 아마도 이야기 도중에 (겟타머신1호)
캡슐토이를 찾고 있다는 말이 나왔는데, 지나가는 이야기로 집에 캅슐토이
많이 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뭐 이렇게 되었다는, 그런 이야기.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예쁘군요.
그러나, 역시 더 놓아둘 공간도 없고, 관리하고 갖고놀 여력도 없는지라
조만간 방출입니다.
(선물로 받은 만큼, 팔 수는 없고, 누구에게 어떻게 주느냐 가 문제군요...
가급적 소중히 여길 분에게 갈 방법을 찾아봐야...)
... 아무리 공간이 부족하고 여력이 없더라도, 몇개는 남겨 둬야 겠습니다.
(마징가하고, 그렌다이져는 추억도 있으니 살짝 남겨 놓을까...)
???
왠지 어릴때 프라모델로 만든 "미사일 탱크(?)"와 많이 닯았네요.
어릴적 추억을 기념삼아 사진 한방.
남겨둘 것이 또 늘었습니다.
흠, 이렇게 보니 켑슐토이가 점점 더 끌립니다.
이러다가 켑슐토이도 모으는 게 아닌가 싶네요.
당장, 겟타머신1호와, 볼테스V 1호기가 마음속에 들어와 버렸습니다. -_-;;;
이놈들은 아직 미개봉인데, 이미 지친 관계로 다음 기회에 열어 보기로 하지요.
개인적으로 로봇주니어가 가장 맘에 듭니다.
그럼 여기까지.
...? 이건뭐지...
뭔가 누락되었었군요.
이미 쉬는 시간은 끝났으니 넌 이거 한장으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