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콤포지트 사이버스타 (composite ver.Ka)
이것도 언제 구입했는지, 아니 사진조차 언제 찍었는지 가물가물...
원래 계획은 코토부키야 프라모델과 전격하비 한정판 사이버스타와 비교 리뷰를 써보는 것이었습니다만,
이미 시기도 분위기도 싸늘하게 식어버린지라 언제 하게 될지는 요원합니다.
제품은 반다이 답게 정말 잘 나왔습니다. 현존 최고의 사이버스타라 할만합니다.
다만, 사이버스타 중에서는 최고지만, 액션피규어로서는 솔직히 B급 이하...
가장 큰 문제는, 등짐이 너무 무거운데 허리가 볼조인트 형식이라 뒤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스텐드가 너무 불편하고 포즈잡기가 너무 힘들고 날개들이 자세 잡기 너무
불편하며 꼬리(?)의 돌기가 부러지기 쉬운 재질입니다. 그밖에도 자잘하게 불만이
많은데, 전반적으로 최근 반다이 제품과 비교하면 너무 떨어지는군요.
제품 디자이너와 총괄 책임자에게 사이버스타에 대한 애정이 없음이 확연히 느껴집니다.
사이버스타의 (한때는 열렬한) 매니아로서 소감을 한마디로 한다면,
빌어먹을
기대가 너무 컸던지라 조금 흥분했습니다.
냉정하게 보면, 꽤 좋은 제품입니다. 하비재팬 한정판하고 비교하자면 뭐 감사할 나름이지요.
그러함에도, 반다이라는 이름을 생각하면 기대에 너무도 부족하고,
만약 나오지 않았다면 다음번이라는 희망이 있을텐데 하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군요. T_T
... (중략) ....
사실, 구입하기 전부터 해외리뷰를 통해 잘 알고 있던 사실이고, 그래서 예약 구입하지
않았으나, 그러함에도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던, 그런 사이버스타가 되겠습니다.
볼수록 가슴이 아프기에, 장식장에는 하비재팬 한정판을 전시하고 윗 사진의 물건은
박스에 봉인하여 창고로 들어 갔다는 슬픈 이야기로 마무리.
그러고 보니, 구입하자 마자 책장에도 있지 못하고 박스채 창고행은 최근 몇년간 처음있는
일이군요... 여러모로 기념비적인 제품입니다.
아, 그러나 방출할 생각은 없습니다.
사이버스타로서 최고의 제품임에 틀림없고, 앞으로 이 이상의 제품이 나올 가능성도
(슬프지만) 거의 없어 보입니다. -_-;;;
이것도 언제 구입했는지, 아니 사진조차 언제 찍었는지 가물가물...
원래 계획은 코토부키야 프라모델과 전격하비 한정판 사이버스타와 비교 리뷰를 써보는 것이었습니다만,
이미 시기도 분위기도 싸늘하게 식어버린지라 언제 하게 될지는 요원합니다.
제품은 반다이 답게 정말 잘 나왔습니다. 현존 최고의 사이버스타라 할만합니다.
다만, 사이버스타 중에서는 최고지만, 액션피규어로서는 솔직히 B급 이하...
가장 큰 문제는, 등짐이 너무 무거운데 허리가 볼조인트 형식이라 뒤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스텐드가 너무 불편하고 포즈잡기가 너무 힘들고 날개들이 자세 잡기 너무
불편하며 꼬리(?)의 돌기가 부러지기 쉬운 재질입니다. 그밖에도 자잘하게 불만이
많은데, 전반적으로 최근 반다이 제품과 비교하면 너무 떨어지는군요.
제품 디자이너와 총괄 책임자에게 사이버스타에 대한 애정이 없음이 확연히 느껴집니다.
사이버스타의 (한때는 열렬한) 매니아로서 소감을 한마디로 한다면,
빌어먹을
기대가 너무 컸던지라 조금 흥분했습니다.
냉정하게 보면, 꽤 좋은 제품입니다. 하비재팬 한정판하고 비교하자면 뭐 감사할 나름이지요.
그러함에도, 반다이라는 이름을 생각하면 기대에 너무도 부족하고,
만약 나오지 않았다면 다음번이라는 희망이 있을텐데 하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군요. T_T
... (중략) ....
사실, 구입하기 전부터 해외리뷰를 통해 잘 알고 있던 사실이고, 그래서 예약 구입하지
않았으나, 그러함에도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던, 그런 사이버스타가 되겠습니다.
볼수록 가슴이 아프기에, 장식장에는 하비재팬 한정판을 전시하고 윗 사진의 물건은
박스에 봉인하여 창고로 들어 갔다는 슬픈 이야기로 마무리.
그러고 보니, 구입하자 마자 책장에도 있지 못하고 박스채 창고행은 최근 몇년간 처음있는
일이군요... 여러모로 기념비적인 제품입니다.
아, 그러나 방출할 생각은 없습니다.
사이버스타로서 최고의 제품임에 틀림없고, 앞으로 이 이상의 제품이 나올 가능성도
(슬프지만) 거의 없어 보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