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이름모를 올드 트레이딩 (마나왕)
벌써 한달전이군요.
4월 지트 정모에서 오래간만에 마나왕님을 만났습니다.
2003년즈음 SIC를 열심히 모을때 자주 찾아 뵙곤 했었는데,
쇼핑몰을 정리하시고 다른 사업을 하게 되면서 연락이 끊겼었지요.
거의 10년만에 만났는데 예전과 같이 항상 웃는 얼굴이 반가와서 몇개 구입했습니다. ^^
이름은 모르겠으나, 그 시절에는 분명 귀한 물건이었을터인데 지금은 이리저리 홀대받는
처지라니... 왠지 섭섭한 느낌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세월의 흐름이 구석구석 느껴집니다만, 그래도 수년간 곱게 잘 보관했으니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겠지요?
뭔가 여러 작품 케릭터가 섞여 있는 듯 한데, 그게 또 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장식장에 입성할만한 제품은 아닙니다만,
왠지 기분이 삽살하여 장식장에 하나 넣어 주었습니다. ^^
벌써 한달전이군요.
4월 지트 정모에서 오래간만에 마나왕님을 만났습니다.
2003년즈음 SIC를 열심히 모을때 자주 찾아 뵙곤 했었는데,
쇼핑몰을 정리하시고 다른 사업을 하게 되면서 연락이 끊겼었지요.
거의 10년만에 만났는데 예전과 같이 항상 웃는 얼굴이 반가와서 몇개 구입했습니다. ^^
이름은 모르겠으나, 그 시절에는 분명 귀한 물건이었을터인데 지금은 이리저리 홀대받는
처지라니... 왠지 섭섭한 느낌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세월의 흐름이 구석구석 느껴집니다만, 그래도 수년간 곱게 잘 보관했으니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겠지요?
뭔가 여러 작품 케릭터가 섞여 있는 듯 한데, 그게 또 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장식장에 입성할만한 제품은 아닙니다만,
왠지 기분이 삽살하여 장식장에 하나 넣어 주었습니다. ^^